2012나 90599
항소심 사건번호이다.
비오는 수요일, 공탁금 배당.
2011.03.01부터 2012.09.30까지 총 19개월 급여에 대해 공탁금을 오늘 오후 2시 배당절차에 의해 드디어 배당받았다.
88,736,012원.
오늘아침까지도 제대로 받을 수 있을지 콩당콩당.
암튼 태현이 공부시키는 돈 보낼 수 있어 다행이다.
88,736,012원.
오늘아침까지도 제대로 받을 수 있을지 콩당콩당.
암튼 태현이 공부시키는 돈 보낼 수 있어 다행이다.
비내리는 수요일... 추심에 대해 확인하다
2012타기794 배당에 대한 기일이 11월28일 오후2시 전주지법 제 12 법정으로 잡혔다.
그날 돈이 들어왔으면... 제발...
서울고법으로 항소기록이 이송되었다고 '나의사건검색'에서 확인되었다.
내일은 변호사님과 미팅하고 모금전문가5기 모임에 다녀와야겠다.
아... 참으로 갈길이 멀다.
2012.11.19(월)에는 광주 감사원에 방문하여 하헌정 감사관(062-975-2109)에게 정보를 전달하고자 한다.
그날 돈이 들어왔으면... 제발...
서울고법으로 항소기록이 이송되었다고 '나의사건검색'에서 확인되었다.
내일은 변호사님과 미팅하고 모금전문가5기 모임에 다녀와야겠다.
아... 참으로 갈길이 멀다.
2012.11.19(월)에는 광주 감사원에 방문하여 하헌정 감사관(062-975-2109)에게 정보를 전달하고자 한다.
제발 너무 늦지 않기 푸른꿈일기 #002
세상 모든 색이 모여든듯한 학교 교정을 바라보고 있다보면 뭐에 홀린듯 빠져든다. 5월을 계절의 여왕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이러함에 있을 것이다. 무주 산골의 5월은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화려하다. 지난주 학교에서는 학생들과 3박4일 통합기행을 다녀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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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 이겼다. 기대했던 거 이상의 결과다. 밀린 급여(8천9백만원)에 대해 추심도 신청했다. (전주지방법원 2012. 10.8 "2012타채7500") 대학이 어찌 나올지 기다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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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머리 속에선 나의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것으로 가득차 있다. 일단, 오늘 회사 회의를 통해 2월부터는 자신이 가져오는 일의 양에 따라 가져가는 것으로 했다. 나는 2월부터는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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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루어질까? 지금 절벽인데, 뛰어내리면 날 수 있을까? 조급함과 망설임 속에 갇혀있다.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