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너무 늦지 않기 푸른꿈일기 #002
세상 모든 색이 모여든듯한 학교 교정을 바라보고 있다보면 뭐에 홀린듯 빠져든다. 5월을 계절의 여왕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이러함에 있을 것이다. 무주 산골의 5월은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화려하다. 지난주 학교에서는 학생들과 3박4일 통합기행을 다녀왔...
-
세상 모든 색이 모여든듯한 학교 교정을 바라보고 있다보면 뭐에 홀린듯 빠져든다. 5월을 계절의 여왕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이러함에 있을 것이다. 무주 산골의 5월은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화려하다. 지난주 학교에서는 학생들과 3박4일 통합기행을 다녀왔...
-
오랫동안 내 블로그를 잊고 있었다. 작년 5월부터니 거의 1년이었다. 푸른꿈고등학교에는 2023.7.1보터 근무하기 시작하였고, 오늘은 304일 되는 날이다. 시간이 쏜살같이 흐른다는 것은 나니를 먹을 수록 더 그런 것 같다. 여기에 온 후로 내시간...
-
1심 이겼다. 기대했던 거 이상의 결과다. 밀린 급여(8천9백만원)에 대해 추심도 신청했다. (전주지방법원 2012. 10.8 "2012타채7500") 대학이 어찌 나올지 기다려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