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이다.
지방선거 잔치도 끝났다.
1.5% 생각했던거 보다는 너무도 낮지만 의미있는 시작이다.
이번 토요일에는 시민촛불의 사회를 본다.
고민한다.
내가 나가야할 방향에 대해서.
잔인한 4월 (2014.4.16일부터)
매일 아침 저녁 눈물 바람으로 가득한 일상이다.
잊지 않고 싸우리라.
태현이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이번 사고의 엄마들을 대신하여 잊지않고 싸워야겠다.
어떻게 싸워야할지 고민중이다.
잊혀지지 않게 노력할 수 있는 모든 방법들을 생각하고 실천해야겠다.
잊지 않고 싸우리라.
태현이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이번 사고의 엄마들을 대신하여 잊지않고 싸워야겠다.
어떻게 싸워야할지 고민중이다.
잊혀지지 않게 노력할 수 있는 모든 방법들을 생각하고 실천해야겠다.
하루일기 2014-4-14(월요일) 전북환경연합운영위원회 첫참석
아침을 조금 더 일찍 열고픈데 마음처럼 쉽게 되질 않는다.
오늘은 그래도 6시 알람에 맞춰 일어났다.
서둘러 강아지 고양이 밥주고 화장실청소를 하고나니 6:40
루나 간단히 운동시키고서, 청소를하고 아침밥을 먹고 7:10에 집을 나섰다.
헬스클럽에 도착하니 7:40
유산소 운동 25분 200Kcal 운동을 하고 회사로 향했다.
출근하니 8:40
아침 정리를 하고서 하루 일정을 확인해 보았다.
채갑석 사장과 통화하여 익산 무선 1대와 유선 4대 건에 대해 확인하였다.
태현이에게 갈수 있는 배편을 살펴보았다. 인터넷 예매보다는 콜센터로 전화를 걸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태현이에게는 6월 6일(금)6월 7일(토)에 다녀와야겠다.
리서치를 10시부터 11시반까지 진행하였다.
11:30분 비정규직지원센터의 센터장과 1층 커피숍에서 간다히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비정규직 스포츠 강사 문제에 대해 녹색당 입장을 표명하기로 하였다.
12:30 군산기독학원 장로님을 뵈러 도청근처로 나갔다. 최형택 교수에게도 연락을 해서 같이 만났다.
오가는 길 막내동생 재용이와 통화를 했다.
13:10 회사로 다시 들어와 익산 즐거운 약국에 가져갈 무선승강기 비상통화장치 관련 서류를 준비하였다.
리서치도 진행했다.
14:30 익산 즐거운 약국으로 향했다. 유심가입신청서를 받고서 다시 사무실도 돌아오니 거의 15:30.
박병수 팀장에게 연락해서 수요일과 목요일은 익산 설치 현장이 있다고 말씀드렸다.
16시까지 전주시립국악단 티켓 발권 정산서를 보내드렸다.
16시부터 17:20분까지 리서치를 진행했다.
익산즐거운 약국에서 받아온 자료를 한기술 박병호씨에게 PDF 파일로 전달했다.
남편의 신분증도 요구해서 다시 약국에 남편분 신분증 복사도 요구했다.
일처리를 마무리하고 곽이사님께 안부전화를 드렸다.
한동안 몸이 않좋다고 하시더니 암소견이 있어 서울대병원에서 한달간 정밀 진단을 받기로 하셨다 한다. ㅠㅠ
6:30분경 태현이와 전화통화를 했다. 학교생활을 잘하고 있는 태현이의 밝은 목소리가 기분을 좋게 만든다.
7시에 사무실에서 나와 전북환경운동연합으로 향했다.
운영위원회가 있어 처음으로 참석했다. 9시 운영위원회를 마무리하고서 다락으로 향했다.
첫 참석턱을 다락에서 냈다.(6만원)
집에 오니 12시다.
오늘은 그래도 6시 알람에 맞춰 일어났다.
서둘러 강아지 고양이 밥주고 화장실청소를 하고나니 6:40
루나 간단히 운동시키고서, 청소를하고 아침밥을 먹고 7:10에 집을 나섰다.
헬스클럽에 도착하니 7:40
유산소 운동 25분 200Kcal 운동을 하고 회사로 향했다.
출근하니 8:40
아침 정리를 하고서 하루 일정을 확인해 보았다.
채갑석 사장과 통화하여 익산 무선 1대와 유선 4대 건에 대해 확인하였다.
태현이에게 갈수 있는 배편을 살펴보았다. 인터넷 예매보다는 콜센터로 전화를 걸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태현이에게는 6월 6일(금)6월 7일(토)에 다녀와야겠다.
리서치를 10시부터 11시반까지 진행하였다.
11:30분 비정규직지원센터의 센터장과 1층 커피숍에서 간다히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비정규직 스포츠 강사 문제에 대해 녹색당 입장을 표명하기로 하였다.
12:30 군산기독학원 장로님을 뵈러 도청근처로 나갔다. 최형택 교수에게도 연락을 해서 같이 만났다.
오가는 길 막내동생 재용이와 통화를 했다.
13:10 회사로 다시 들어와 익산 즐거운 약국에 가져갈 무선승강기 비상통화장치 관련 서류를 준비하였다.
리서치도 진행했다.
14:30 익산 즐거운 약국으로 향했다. 유심가입신청서를 받고서 다시 사무실도 돌아오니 거의 15:30.
박병수 팀장에게 연락해서 수요일과 목요일은 익산 설치 현장이 있다고 말씀드렸다.
16시까지 전주시립국악단 티켓 발권 정산서를 보내드렸다.
16시부터 17:20분까지 리서치를 진행했다.
익산즐거운 약국에서 받아온 자료를 한기술 박병호씨에게 PDF 파일로 전달했다.
남편의 신분증도 요구해서 다시 약국에 남편분 신분증 복사도 요구했다.
일처리를 마무리하고 곽이사님께 안부전화를 드렸다.
한동안 몸이 않좋다고 하시더니 암소견이 있어 서울대병원에서 한달간 정밀 진단을 받기로 하셨다 한다. ㅠㅠ
6:30분경 태현이와 전화통화를 했다. 학교생활을 잘하고 있는 태현이의 밝은 목소리가 기분을 좋게 만든다.
7시에 사무실에서 나와 전북환경운동연합으로 향했다.
운영위원회가 있어 처음으로 참석했다. 9시 운영위원회를 마무리하고서 다락으로 향했다.
첫 참석턱을 다락에서 냈다.(6만원)
집에 오니 12시다.
하루일기 2014-4-9(수요일)
하루가 정말 빠르게 지나간다.
5:50분 자명종 소리에 눈을 떳지만 따뜻한 침대 속에서 10분을 밍기적 거리다 6시에 일어났다.
럭키가 일어나라며 앞다리로 내 얼굴을 쓰다듬는다.
고양이 강아지 밥을 주고 똥을 치우고, 마당으로 향했다. 어제까지 삽으로 뒤집어 놓은 텃밭을 오늘 아침부터는 흙을 고르게 하기 위해 쟁기질을 했다. 다 하지는 못하고 내일 아침 다시할 부분을 남겨 놓았다.
루나가 이층에서 이런 내 모습을 내려다 보고 있었다. 내가 '내려와'라고 하자 잽싸게 달려 내려 온다.
루나와 나무가지를 던지며 다시 가져오는 운동을 간단히 하였다.
다시 2층으로 올라와 청소를 하고 아침을 먹고, 집을 나섰다.
7:50분 헬스클럽에 도착하여 8:30까지 간단히 아침 운동을 하였다. 회사에 출근하니 8:45
커피를 내리고, 정리를 하고, 화장을 하고 9시 자리에 앉았다.
9:30 미래비전이 부탁한 공문을 마무리해서 보내고 전화를 하였다.
김성영교수가 근처에 왔다고 전화를 하였다. 김성영 교수 자료를 가지고 1층으로 내려가 잠시 만나고 다시 자리에 돌아왔다.
10시 전주시립국악단 공연 온라인 판매를 마무리하고, 팔리지 않은 좌석을 출력했다.
11시부터 사실확인서 작업을 시작하여 12시에 마무리를 했다.
12시 출력한 티켓을 가지고 시립국악단을 방문하여 전달을 하였다.
12:30 하나은행에 와서 태현이 일본학교 자금 700만원을 송금하였다.
13:30 안골 우리요양병원에서 박원장님을 만났다.
간병사 콜관련 이야기, 사실확인서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요즘 하고 계신 단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15:30 회사로 돌아와 우리노인센터 정국장에서 사실확인서를 메일로 보내드렸다.
16시에 한승승 웃음치료사가 회사로 찾아왔다. 다시 1층 커피숍에서 5시까지 동물복지에 대해 이번 선거에서 어떻게 정책을 만들어 나갈 것인지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웅종 교수와 한선생님이 서로 연결되어 있었고, 녹색당에서 후보를 내면 동물정책에 대해서 연대해서 지지하기로 하였다.
자리로 돌아와 회사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된 것을 확인하고서 제로 웹 팀장에서 전화하여 내일 만나기로 하였다.
퇴근하고서 황호남 대표를 만나서 저녁을 먹었다. 로타리 관련 이야기를 나누었다.
9시 다시 한옥스파로 가서 1시간 반정도 운동을 하였다.
이정현 사무처장도 나와서 같이 운동을 하였다.
집에 오니 11시.
강아지들 밥을 주고서 태현이에게 보낼 사진기 및 100V 콘센트와 USB를 준비하였다.
이렇게 하루는 지나간다.
내일일정
5:50분 자명종 소리에 눈을 떳지만 따뜻한 침대 속에서 10분을 밍기적 거리다 6시에 일어났다.
럭키가 일어나라며 앞다리로 내 얼굴을 쓰다듬는다.
고양이 강아지 밥을 주고 똥을 치우고, 마당으로 향했다. 어제까지 삽으로 뒤집어 놓은 텃밭을 오늘 아침부터는 흙을 고르게 하기 위해 쟁기질을 했다. 다 하지는 못하고 내일 아침 다시할 부분을 남겨 놓았다.
루나가 이층에서 이런 내 모습을 내려다 보고 있었다. 내가 '내려와'라고 하자 잽싸게 달려 내려 온다.
루나와 나무가지를 던지며 다시 가져오는 운동을 간단히 하였다.
다시 2층으로 올라와 청소를 하고 아침을 먹고, 집을 나섰다.
7:50분 헬스클럽에 도착하여 8:30까지 간단히 아침 운동을 하였다. 회사에 출근하니 8:45
커피를 내리고, 정리를 하고, 화장을 하고 9시 자리에 앉았다.
9:30 미래비전이 부탁한 공문을 마무리해서 보내고 전화를 하였다.
김성영교수가 근처에 왔다고 전화를 하였다. 김성영 교수 자료를 가지고 1층으로 내려가 잠시 만나고 다시 자리에 돌아왔다.
10시 전주시립국악단 공연 온라인 판매를 마무리하고, 팔리지 않은 좌석을 출력했다.
11시부터 사실확인서 작업을 시작하여 12시에 마무리를 했다.
12시 출력한 티켓을 가지고 시립국악단을 방문하여 전달을 하였다.
12:30 하나은행에 와서 태현이 일본학교 자금 700만원을 송금하였다.
13:30 안골 우리요양병원에서 박원장님을 만났다.
간병사 콜관련 이야기, 사실확인서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요즘 하고 계신 단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15:30 회사로 돌아와 우리노인센터 정국장에서 사실확인서를 메일로 보내드렸다.
16시에 한승승 웃음치료사가 회사로 찾아왔다. 다시 1층 커피숍에서 5시까지 동물복지에 대해 이번 선거에서 어떻게 정책을 만들어 나갈 것인지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웅종 교수와 한선생님이 서로 연결되어 있었고, 녹색당에서 후보를 내면 동물정책에 대해서 연대해서 지지하기로 하였다.
자리로 돌아와 회사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된 것을 확인하고서 제로 웹 팀장에서 전화하여 내일 만나기로 하였다.
퇴근하고서 황호남 대표를 만나서 저녁을 먹었다. 로타리 관련 이야기를 나누었다.
9시 다시 한옥스파로 가서 1시간 반정도 운동을 하였다.
이정현 사무처장도 나와서 같이 운동을 하였다.
집에 오니 11시.
강아지들 밥을 주고서 태현이에게 보낼 사진기 및 100V 콘센트와 USB를 준비하였다.
이렇게 하루는 지나간다.
내일일정
- 05:30 기상
- 05:30-06:00 강아지 고양이 아침 및 청소
- 06:00-06:30 텃밭
- 06:30-07:00 아침식사
- 07:10 출발
- 07:30-08:30 아침운동
- 08:30 출근
- 08:30-09:00 정리 및 업무준비
- 09:00-09:30 공연 티켓 출력
- 09:30-10:00 리서치
- 10:00 이보향 변호사
- 11:30 바울교회 봉사/컵라면 구입
- 12:00 우체국 (태현에게 우편물)
- 13:30-15:30 리서치
- 16:00-17:30 최형택, 김성영, 미래비전 (데미타스)
- 18:00-19:30 전주시립국악단 (카드리더기 가져갈것)
- 20:00-21:00 운동
- 21:00 눈썹
- 22:00 퇴근/집
제발 너무 늦지 않기 푸른꿈일기 #002
세상 모든 색이 모여든듯한 학교 교정을 바라보고 있다보면 뭐에 홀린듯 빠져든다. 5월을 계절의 여왕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이러함에 있을 것이다. 무주 산골의 5월은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화려하다. 지난주 학교에서는 학생들과 3박4일 통합기행을 다녀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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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 일요일을 넘어 9일 월요일이 막 시작되었다. 벌써 7월 첫주가 지났다. 점심이후 연구실에서 전주시 동물복지 마스터플랜 보고서 작업을 했다. 담고픈 내용은 많은데 이야기를 써나가기가 쉽진 않다. 오늘은 어제 비로 인해 하늘이 가을 날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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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재판일이 3월 5일로 잡혔다. 변호사와는 2월16일 만나기로 했다. 학교층 항소이유서를 보면 화가난다. 암튼 마음과 정신을 가다듬고 다시 싸워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