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지로 뭔가 만드는 것이 참으로 좋다.
기존 프레젼테이션의 틀을 과감하게 깰 수 있어 매우 매력적이다.
www.prezi.com 에 가서 데모를 보는 순간 아찔했다.
뭔가 만들어 봐야겠다 싶어 CBMC 특강 때 간단히 만들어 사용해 보고선
자신감을 얻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율건축사무소에서 진행하는 설계도면 프레젼테이션을
프레지로 만드는 일을 맡아 결과물을 만들었다.
빛을 발해 좋은 결과를 얻었으면 정말 좋겠다.
세상 모든 색이 모여든듯한 학교 교정을 바라보고 있다보면 뭐에 홀린듯 빠져든다. 5월을 계절의 여왕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이러함에 있을 것이다. 무주 산골의 5월은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화려하다. 지난주 학교에서는 학생들과 3박4일 통합기행을 다녀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