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있었다. 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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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너무 늦지 않기 푸른꿈일기 #002
세상 모든 색이 모여든듯한 학교 교정을 바라보고 있다보면 뭐에 홀린듯 빠져든다. 5월을 계절의 여왕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이러함에 있을 것이다. 무주 산골의 5월은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화려하다. 지난주 학교에서는 학생들과 3박4일 통합기행을 다녀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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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 이겼다. 기대했던 거 이상의 결과다. 밀린 급여(8천9백만원)에 대해 추심도 신청했다. (전주지방법원 2012. 10.8 "2012타채7500") 대학이 어찌 나올지 기다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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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머리 속에선 나의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것으로 가득차 있다. 일단, 오늘 회사 회의를 통해 2월부터는 자신이 가져오는 일의 양에 따라 가져가는 것으로 했다. 나는 2월부터는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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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루어질까? 지금 절벽인데, 뛰어내리면 날 수 있을까? 조급함과 망설임 속에 갇혀있다. 답답하다.